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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

 

 

말들은 서서 잠을 잔다고 들었는데

 

이 녀석들은 아예 풀밭에 널브러저 있다.

 

무슨 소리가 들리면 귀가 쫑끗

 

편안한 쉼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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