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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올레길~

 

 

올레길에 허름한 초가집

인적은 없어 보이고 초가는 점점 살아갈 길이 없는 것 같다.

초가집 하면 매번 어린시절이 생각되고 그리워진다.

잠시 그곳에 앉자 그리운 시절을 되새겨 본다.

왜 그리 타이어 검정고무신이 생각나는지..

이젠 신어도 누가 뭐랄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고무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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