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풍경

빛과 모래톱

 

 

 

자연이 그린 작품 앞에 서면

그 위대함을 느끼게 한다.

불가사의한 지구의 각 단면이나

매일 그렸다 지우며 변해가는 날씨

가끔 엉뚱한 생각을 한다.

별나라 외지인들이 지구를 놓고

장난감 같이 갖고 노는것 같다.

우리는 살아야 백년이고

지들은 몇백년을 살고 지고

너무 장난질 치지 마쇼.

어이~거기 누구 없소?

한국말 쉬우니 얼릉 배워 이야기 좀 하소~

우하하하~~ 이건 웃는 거요.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흐름  (2) 2025.09.05
성산해변  (4) 2025.09.04
흐르는대로~  (5) 2025.09.02
여명의 아침바다  (4) 2025.09.01
초원  (6)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