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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풍경

추억의 낙서장

오래 전의 일기장을 들춰내고 습기에 곰팡이에 절어있던 그날들의 추억을 더듬으며 기록해본다.

몇 장밖에 쓸 수 있는 색 바랜 일기장에서 이랬었나? 하는 생각에 웃음이 나온다.

70년대 작은 일기장을 손에 들고 다니며 그려보고 글을 써보곤 하였는데 재미있는 기억이다.

비행기를 타면 승므원이나 기장에게 싸인을 받기도 하고 산골의 버쓰 기사에게 싸인을 부탁하고

젊은 시절의 추억은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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