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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맨발로 쌓는 우정.

 

 

겨울날 차가운 모래사장에서

차가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해변을 걷는 두 여인

걸어가는 만큼 그들의 우정은

깊어지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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