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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제주농촌

 

 

제주밭벼를 보면 어김없이 어린 시 잘 이 생각난다.

그것은 밥위에 얹어지는 하얀 쌀밥 때문이다.

일명 곤밥이라 불리었던 것 같다.

벼를 경작하지못하는 대부분의 토지에는

산드라는 제주 밭벼를 경작하곤 했는데

보리밥에 섞이는 밥은 보기에도 맛이 있었다.

그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의 우리나라

어찌 보면 풍요롭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다.

고기와 쌀밥을 먹기위해 잔칫날을 기다리던 어린아이들

지금의 아이들은 축복의 땅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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